성모승천대축일, 세례식을 준비한 두분이 신부님 배려로 7/29(수) 저녁미사에 세례식을 받았습니다.
김남애 안나, 김정한 사도요한
가족, 지인, 성모승천대축일 세례받는 동기분들 모두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남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성모승천대축일, 세례식을 준비한 두분이 신부님 배려로 7/29(수) 저녁미사에 세례식을 받았습니다.
김남애 안나, 김정한 사도요한
가족, 지인, 성모승천대축일 세례받는 동기분들 모두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남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