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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세례 축일(20130113)

    ||0||0루카 3,15-16.21-22 찬미 예수님!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오늘로 성탄시기는 끝나고, 내일부터는 연중시기가 시작됩니다. 주님의 탄생과 주님의 공현과 주님의 세례는 세상에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하나의 방식이며, 동일한 사건의 연장선상에 있...
    Date2013.01.13 By주임신부 Views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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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20120610)

    ||0||0그랏즈 자매교구의 날 첫영성체 마르 14,12-16.22-26 우리 교회는 오늘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지냅니다. 이 날 우리 교구는 오스트리아 그랏즈 교구와의 자매 결연 41주년을 기념합니다.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양 교구는 한 분이신 ...
    Date2012.06.12 By주임신부 Views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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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 대축일(20120603)

    ||0||0마태 28,16-20 우리 교회는 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지냅니다. 한 분이시며 삼위이신 하느님의 신비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은 인간이 깊은 사색이나 성찰을 통해 이끌어낸 소위 '전문 용어'...
    Date2012.06.12 By주임신부 Views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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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 강림 대축일(20120527)

    ||0||0찬미 예수님! 우리 교회는 오늘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냅니다. 성령 파견은 부활 사건에 속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다른 곳과 달리 방금 들은 요한 복음서에서는 성령 파견을 부활의 날에 곧 바로 일어난 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분의 부활 ...
    Date2012.05.27 By주임신부 Views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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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승천 대축일(20120520)

    ||0||0우리 교회는 오늘 "주님 승천 대축일"을 지냅니다.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시어 하느님의 영광 속에 받아들여짐을 기념합니다. 하느님의 영광 속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대사제로, 우리의 중재자로, 우리...
    Date2012.05.20 By주임신부 Views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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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6주일(요한 15,9-17)

    ||0||0부활 제6주일입니다. 부활시기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소중한 부활신앙을 새롭게 깨우치면서 살아가는 은총의 때입니다. 이 시기의 강론은 당연히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철저히 따릅니다. 예수님의 부활 속에서 하느님의 신비가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기 ...
    Date2012.05.13 By주임신부 Views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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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5주일(요한 15,1-8)

    ||0||0예수님의 부활은 믿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부활 사건 자체를 믿기 어려워 합니다. 그러나 부활 사건 자체보다 더 어려운 것은 사실 부활을 확인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을 볼 수 없는데 있습니다. 예수님...
    Date2012.05.13 By주임신부 Views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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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요한 10,11-18)

    ||0||0우리 교회는 오늘 성소주일을 지냅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해 특별히 기도하고 마음에 깊이 새기는 날입니다. 우리가 자주 듣고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행복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삶의 기쁨과 즐거움은 자기 나름대로 얻어 누려야 한다.'...
    Date2012.04.29 By주임신부 Views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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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3주일(루카 24,35-48)

    ||0||0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예술 등 자신들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타고나는 것일까요, ...
    Date2012.04.22 By주임신부 Views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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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2주일(요한 20,19-31)

    ||0||0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되살아나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우리 신앙공동체는 살아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산다는 것은 '현재', '지금'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미 지나간 어제나 아직...
    Date2012.04.15 By주임신부 Views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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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대축일

    ||0||0교구장 주교님의 2012년 부활절 담화문 "부할 - 영원한 삶을 향한 여정"으로 대신합니다.
    Date2012.04.12 By주임신부 Views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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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성야(마르 16,1-7)

    ||0||0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거룩한 이 밤에 우리는 한자리에 모여 미사를 봉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부활 소식을 우리는 방금 복음서를 통해 들었...
    Date2012.04.12 By주임신부 Views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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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만찬 성목요일(요한 13,1-5)

    ||0||0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거룩한 삼일은 유일무이한 하나의 날입니다. 우리는 이 날들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아버지 하느님에게로 건너가신 신비를 기념하며 세상에 드러내는 예식을 거행합니다. 제자들과의 마지막 식...
    Date2012.04.06 By주임신부 Views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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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 수요일(마태 26,14-25)

    ||0||0사람은 때와 장소를 잘 알고 살아야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있어야 할 때와 없어야 할 때를 잘 구별하고, 있어야 할 자리와 없어야 할 자리를 잘 분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모가 자녀 교육에 있어서, 자녀가 있어야 할 때와 자리를 잘 알고, 거기에서...
    Date2012.04.04 By주임신부 Views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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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 화요일(요한 13,21-33.36-38)

    ||0||0"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요한 13,21; 12,4; 마태 26,21) 그 "한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는 잘 압니다. 유다 이스가리옷입니다. 성주간 월, 화, 수요일 삼일간에 걸쳐 우리는 배반자 유다를 주목합니다. 유다가 주님을 배반할 줄 ...
    Date2012.04.03 By주임신부 Views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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