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 No Image

    부활 제2주일(요한 20,19-31)

    ||0||0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되살아나신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우리 신앙공동체는 살아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산다는 것은 '현재', '지금'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미 지나간 어제나 아직...
    Date2012.04.15 By주임신부 Views809
    Read More
  2. No Image

    부활대축일

    ||0||0교구장 주교님의 2012년 부활절 담화문 "부할 - 영원한 삶을 향한 여정"으로 대신합니다.
    Date2012.04.12 By주임신부 Views547
    Read More
  3. No Image

    부활 성야(마르 16,1-7)

    ||0||0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거룩한 이 밤에 우리는 한자리에 모여 미사를 봉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부활 소식을 우리는 방금 복음서를 통해 들었...
    Date2012.04.12 By주임신부 Views667
    Read More
  4. No Image

    주님 만찬 성목요일(요한 13,1-5)

    ||0||0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성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거룩한 삼일은 유일무이한 하나의 날입니다. 우리는 이 날들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아버지 하느님에게로 건너가신 신비를 기념하며 세상에 드러내는 예식을 거행합니다. 제자들과의 마지막 식...
    Date2012.04.06 By주임신부 Views610
    Read More
  5. No Image

    성주간 수요일(마태 26,14-25)

    ||0||0사람은 때와 장소를 잘 알고 살아야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있어야 할 때와 없어야 할 때를 잘 구별하고, 있어야 할 자리와 없어야 할 자리를 잘 분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모가 자녀 교육에 있어서, 자녀가 있어야 할 때와 자리를 잘 알고, 거기에서...
    Date2012.04.04 By주임신부 Views730
    Read More
  6. No Image

    성주간 화요일(요한 13,21-33.36-38)

    ||0||0"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요한 13,21; 12,4; 마태 26,21) 그 "한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는 잘 압니다. 유다 이스가리옷입니다. 성주간 월, 화, 수요일 삼일간에 걸쳐 우리는 배반자 유다를 주목합니다. 유다가 주님을 배반할 줄 ...
    Date2012.04.03 By주임신부 Views720
    Read More
  7. No Image

    주님 수난 성지 주일(마르 15,1-39)

    ||0||0연중 가장 중요한 전례 시기인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미사 중에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를 듣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형 선고에서 어느 한 사람도 망설임이 없습니다. 모두가 관여하고, 모두가 연루되고 있...
    Date2012.04.03 By주임신부 Views418
    Read More
  8. No Image

    사순 제5주간 토요일(요한 11,45-57)

    ||0||0우리는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사소한 것을 크게 부풀리거나, 별 거 아닌 것을 심각하게 말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부분적인 것을 전체인 것처럼 주장하고 고수하려고도 합니다. 고집스럽게 되고 소통의 여지는 사라집니다. 부분적인 진리를 전...
    Date2012.04.02 By주임신부 Views441
    Read More
  9. No Image

    사순 제5주간 금요일(요한 10,31-42)

    ||0||0어제에 이어 오늘 복음에서도 유다인들은 예수님께 돌을 집어 들어 던지려 합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그 빌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요한 8,33) 예수님께서 당신을 가리켜 분명하게 하느님이라 지칭하지...
    Date2012.04.02 By주임신부 Views575
    Read More
  10. No Image

    사순 제5주간 수요일

    ||0||0살다보면 거짓을 말하거나 행동을 하게 됩니다. '거짓'은 남을 속이는 것이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됩니다. 자기 자신을 속인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거짓 속에 참된 자기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상실 입니다...
    Date2012.03.28 By주임신부 Views410
    Read More
  11. No Image

    사순 제5주간 화요일(요한 8,21-30)

    ||0||0사순 시기 마지막 주간을 보냅니다. 사순절 재계를 지키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 때입니다. 정해진 날에 대재(금식)를 지켜야 하는데, 평소 아침을 먹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이 날은 왠지 배가 더 고픈 것 같습니다. 사순 기간 동안 소재(금육)...
    Date2012.03.27 By주임신부 Views527
    Read More
  12. No Image

    사순제5주일(요한 12,20-33)

    ||0||0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요한 12,25) 하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법칙은 사랑의 법칙으로 통합니다. 생명이나 사랑의 법칙은 주고받는데 있습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선물을 주는 것은...
    Date2012.03.25 By주임신부 Views471
    Read More
  13. No Image

    사순제4주간 토요일

    ||0||0함양본당 백주년기념성전 봉헌식에 함께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지 못하게 되엇습니다. 저의 강론 대신 미사 복음을 읽고 묵상해 보십시오, 백주년기념성전을 봉헌하는 함양본당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Date2012.03.23 By주임신부 Views343
    Read More
  14. No Image

    사순 제4주간 금요일(요한 7,1-2.10.25-30)

    ||0||0신부님들이 신자들에게 큰 소리를 칠 때가 있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썩 좋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신부님들도 신중하게 충고를 해야 하겠고, 또 신자들도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자들 사이에서도 서로 언성을 높이기도 합니다. 주님의...
    Date2012.03.23 By주임신부 Views639
    Read More
  15. No Image

    사순 제4주간 목요일(요한 5,31-47)

    ||0||0우리가 하는 말에 힘이 실리려면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거나 혹은 적극적으로 동조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법정에서 변호사와 증인들들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그러합니다. 안식일에 지체 장애를 가진 불구자를 치유해주시면서, 예수...
    Date2012.03.22 By주임신부 Views50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2020 . 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당일일정: (Tue May 26, 2020)

642-81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473번길 25
전화:(055)262-0985 팩스: (055)285-1826
Copyright © 2013 반송성당. All Rights Reserved

천주교마산교구 미디어국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