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1. No Image

    3월 첫 토요일 성모신심미사

    ||0||0화해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사순 시기에는 참회의 성격이 강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참회를 통하여 더 열심히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에 전념하면서 파스카 신비의 경축을 준비합니다(전례헌장 109항 참조). 참회의 본질은 하느님을 모욕하는 ...
    Date2012.03.03 By주임신부 Views1003
    Read More
  2. No Image

    사순 제1주간 금요일(마태 5,20-26)

    ||0||0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의로움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 의로움이란 하느님 앞에서 우리가 올바르고 반듯하게 살아가는 것을 두고 하는 말합니다. 율법 학자들이나 바리사이들도 하느님 앞에서 의롭고자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그 누...
    Date2012.03.02 By주임신부 Views646
    Read More
  3. No Image

    사순 제1주간 목요일(마태 7,7-12)

    ||0||0올해 우리 본당 사목 지침에서 '기본에 충실할 것'이 실천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근원에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근원에로 돌아간다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함입니다. 거기에 하느님의 마음과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Date2012.03.01 By주임신부 Views472
    Read More
  4. No Image

    사순 제1주간 수요일(루카 11,29-32)

    ||0||0사람들이 예수님께 요구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이었습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표징은 의심하고 논쟁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입니다. 무의미하고 공허한 요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단호히 물리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언자 요나의 표징말고 다른...
    Date2012.02.29 By주임신부 Views603
    Read More
  5. No Image

    사순 제1주간 화요일(마태 6,7-15)

    ||0||0'주님의 기도'는 마태 6,9-13과 루카 11,2-5에서 우리에게 전해져 옵니다. '주님의 기도'의 모든 구성 요소는 구약성경과 유대교의 기도 전통에서 비롯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예수님께서는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시는"(마태 6...
    Date2012.02.28 By주임신부 Views511
    Read More
  6. No Image

    사순 제1주일(마르 1,12-15)

    ||0||0사순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참회하며 준비하는 40일 동안의 신앙 여정입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구약의 하느님 백성이 광야에서 보냈던 40년을 떠올립니다.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가나안을 향해 떠났던, 종살이하던 땅에서 약속된 땅으...
    Date2012.02.27 By주임신부 Views398
    Read More
  7. No Image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루카 5,27-32)

    ||0||0가난한 사람들, 순박한 사람들, 죄인 취급받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부유한 사람들, 특히 많이 안다고 그리고 스스로 의롭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기 무척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자...
    Date2012.02.25 By주임신부 Views606
    Read More
  8. No Image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마태 9,14-15)

    ||0||0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죄인 취급 당하고 소외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과도 즐겨 함께 어울려 먹고 마셨습니다. 이를 보고 사람들은 못마땅해 하였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이 단식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Date2012.02.24 By주임신부 Views615
    Read More
  9. No Image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루카 9,22-25)

    ||0||0"나를 누구라 하더냐?"는 예수님의 물음에 베드로 사도는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루카 9,20) 하고 고백합니다. 이 그리스도의 고백에 이어, 곧바로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당신 수난에 대해 예고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자기 십자가를 지...
    Date2012.02.24 By주임신부 Views578
    Read More
  10. No Image

    사순절을 시작하면서(마태 6,1-6.16-18)

    ||0||0사순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와 신자들의 사순절 신앙문화와 신심행위들은 자선과 기도와 단식으로 요약됩니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오늘 미사에서 이와 관련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머리에 재를 얹습니다. 자선과 기도와 단식에 우리의 진정성을 담...
    Date2012.02.22 By주임신부 Views604
    Read More
  11. No Image

    연중 제5주간 금요일 : 에파타(마르 7,31-37)

    ||0||0오늘 복음의 중심에 “에파타!” 라는 아람 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열려라!” 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적 활동을 하실 때 아람 말을 하셨다 합니다. 주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 그대로를 복음서는 소중하게 간직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소중한 주...
    Date2012.02.10 By차광호 Views1062
    Read More
  12. No Image

    연중 제5주간 목요일 : 이교인 여인의 믿음(마르 7,24-30)

    ||0||0예수님께 이교인 여인이 자기 딸의 치유를 간청합니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은 매정하게 들리지만, 여인의 마음을 일개워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깨우침이 먼저 예수님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을 향하고 있음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
    Date2012.02.09 By차광호 Views462
    Read More
  13. No Image

    신부님강론 올리는곳

    ||0||0신부님강론 올리는곳
    Date2012.02.08 By관리자 Views38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2020 . 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당일일정: (Tue May 26, 2020)

642-81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473번길 25
전화:(055)262-0985 팩스: (055)285-1826
Copyright © 2013 반송성당. All Rights Reserved

천주교마산교구 미디어국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